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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
아기를 키우며, 나를 지키며, 성장하며 기록합니다. 아이 덕분에 할 수 있는 것들이 많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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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배우고, 꿈꾸고, 즐기는 엄마 사람. 글쓰기를 통해 나를 돌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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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해
누구나 마음 속으로 되뇌었던 감정을 글로 마주하길 원합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누군가 해줄 때의 그 카타르시스를 잠깐이라도 제 글을 통해 느낄 수 있다면 그걸로 전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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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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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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