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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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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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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성
기자,교수, 필라테스 강사. 다양한 삶을 거쳐 결국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길에 서게 되었다.‘몸이 마음을 만들고,마음이 곧 몸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필라테스 스튜디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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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판다
뇌과학/심리학을 좋아하지만, 책만 있으면 어깨가 나도 모르게 어깨가 들썩이는 잡식 독서인 🐼📚 하고 싶은 이야기가 짜릿한 축복처럼 쏟아지는 순간을 기록하는 작가 지망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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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그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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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하
상담사, 강사 임상심리사, 루하공간 대표이다. 유아부터 노년까지 전 연령층을 다루며, 우울, 학습, 부모코칭 등 거의 모든 분야 전문가이며, 워킹육아맘으로 상담을 실전에 적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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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군만두
불편한 군만두의 솔직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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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진
전성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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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레이스
[병아리를 울리는 세 가지 방법] 저자. 글쓰기로 마음을 치유하고 공감하며 상담을 공부하고 끊임없이 배웁니다. 나 하나 잘 되고 내가 바로 서가는 과정을 글로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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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희serena
조정희serena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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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솜
어느덧 10년차 상담 내담자. 마음이 머문 곳을 그리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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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별
집에서는 한 아이와, 직장에서는 이백 명의 아이들과 함께 우당탕탕하지만 빛나는 매일을 살아가고 있어요. 그 속에서 피어나는 작고 소중한 순간들을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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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자
희귀 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 중인 환우입니다. 병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 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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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meil
새로운 필명 소메이흐입니다. sommeil는 잠, 휴식이라는 프랑스어입니다. 저의 글과 함께 편안한 휴식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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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Tree
아주 작은 학교, 그보다 더 작은 상담실, 그곳을 지키는 상담교사의 심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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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보다달콤
영화/뮤지컬/드라마/대중음악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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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벨라
한국, 캐나다 알버타주, 미국 뉴욕 간호사입니다. / 누구에게나 의미 있는 ‘자기만의 하루’가 있듯, 저도 그렇게 살아온 시간들을 꺼내어 적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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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J피글렛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며 일간지 기자로 밥벌어 먹다 외항사 승무원을 거쳐 글로벌 기업에서 GenAi 콘텐츠 전략가/UX라이터로 근무 중인 하루살이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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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얼음
소설가 · 웹소설 작가 · 에세이스트 장르 안에서 이야기를 씁니다. "오늘 만나고, 내일 또 만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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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이
블라이 (네덜란드어 Blij,기쁨), 10년간 다양한 나라에서 살아온 한국인. 낯선 문화 속에서 발견한 작은 기쁨과 배움을 기록하며, 영감을 나누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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