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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도사
할 말은 못하고 살아도, 쓰고 싶은 말은 다 쓰고 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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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월모일
쉽게 지나치는 순간과 흐려져 갈 기억을 글과 영상으로 남기는 저는 모월모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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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성
이우성은 시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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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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