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읽는 당신은 이미 현명한 부모입니다

스마트폰 영상 노출 없이 아이와 외식하는 방법

by 미니멀에듀 현설맘

안녕하세요.


현대 사회의 육아는 아이에게 무엇을 더 해줄까?보다

무엇을 전해주지 않을까? 고민하고

자녀의 발전과 사람간 따뜻한 연결을 방해하는 생각과 문화를 없애주어야 한다고 말하는

없이 키우는 육아의 현설맘입니다.


저는 현재 '스마트폰 영상 노출 없이 아이와 외식하는 방법(가제) 전자책'을 쓰고 있습니다.


책 제목을 보고 '읽어보고 싶다'라는 마음이 들었다면

당신은 이미 현명한 부모가 될 자질이 충분한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스마트폰 영상 노출 없이 아이와 외식하는 방법' 전자책 제목에 관심을 가진다는 것은 스마트폰이 아이 성장에 크게 방해되는 기기, 그래서 없애주어야 하는 문화 중 하나임을 알고 있다는 뜻입니다.


앞으로의 사회는 결핍과 모자람보다

우리 뇌의 용량과 능력에 비해

무한대로 쏟아지는 정보와 기술이 문제입니다.


차근차근 성장중인 유아의 뇌를 복잡하게 만들고 집중력을 빼앗아 돈을 버는 기기

스마트폰으로부터 내 아이를 지켜내야 합니다.


오늘도 반복되는 가사와 일, 육아가 고되어 아이에게

스마트폰과 영상을 내어주면서도,

이대로는 안 되겠다 앞으로라도 잘 하고 싶은 부모님의 결심을 저는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다 보여주는 데 어때'

그를 따르고 싶다가도 이내 '아니야, 안 되지.' 멈추고 싶은 소신을 보았습니다.


"부모가 아이 왜 제대로 케어 안 하냐."

누구보다 신경써서 어리고 힘 없는 아이 열심히 키웠지만

싫은 소리 듣게 되면 쉽게 무너지게 될 것 같아 조심하기 위해 영상을 건낸 마음 100% 공감합니다.


사회 질서를 지키기 위해

천방지축 무법자로 맘대로 돌아다니는 내 아이 누군가에게 민폐가 되는 걸 미리 막아주는 섬세함을 엿보았습니다. 잠깐 쉬고 싶은 마음이 있었겠지만, 그런 배려가 더 커서

소중한 자녀에게 스마트폰을 건내는 상황 모두 이해합니다.


식당에서는 모두 얌전히 밥을 먹어야 한다, 아이가 얌전하지 않다면 가만히 있게 하는 기기의 유혹이 세게 느껴질 것입니다.


하지만 먼 미래를 내다보면 절대로 영상을 보며 식사하는 습관을 물려주면 안 됩니다.

스마트폰 영상 노출 문제는 거기서 끝나는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제목에 이끌려 현명한 육아를 하고 싶은 부모님의 마음을 한단계 더 성장시키기 위해

'스마트폰 영상 노출 없이 아이와 외식하는 방법' 책을 쓰기로 했습니다.


스마트폰의 무한대 정보와 광고, 자극적인 영상에서 내 아이를 지키고 싶은 부모를 많이 만들어

육아의 대세 문화가 되게 하기 위해

현명한 육아를 하고 싶은 부모의 연결을 탄탄하게 해줄 시작점.


바로 현설맘의 없이 키우는 육아 첫번째 전자책

'스마트폰 영상 노출 없이 아이와 외식하는 방법'

을 읽고 싶고 출간을 기대하는 당신은 이미 현명한 부모가 될 자질이 충분한 사람입니다.


현설맘과 함께 없이 키우는 육아 하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