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퍼스널 브랜드 글쓰기
없이키우는 현설맘
퍼스널 브랜드라니, 용어부터 생소하고 어려우데 시작은 더 막막할 것이다.
이런 분들을 위해 파워 블로거 없이 키우는 현설맘이 단 하나의 팁을 아주 상세히 알려드리겠다.
단 하나의 팁은 바로~~
‘뭐라도 아무데나 무조건 써라. 기록형 sns에’
너무도 간단하지만 이게 핵심이다.
엄마의 퍼스널 브랜드 글쓰기 브런치 북을 쓰고 있는
없이 키우는 현설맘 퍼스널 브랜드는 세가지이다.
현설맘이 글을 쓰며 이룬 것은 브런치 북의 가장 마지막 장
-엄마의 퍼스널 브랜드 글 쓰기로 현설맘이 이룬 것에 모두 담을 예정이다.(기대해주세요^^)
'육아 전략의 본질은 아이를 어떻게 잘 키울 것인지가 아닌, 무엇을 전해주지 않을지 선택하는 데 있다.'
'성공 전략의 본질은 무엇을 어떻게 잘 할 것인지가 아닌, 무엇을 하지 않을 지 선택하는 데 있다.-워런 버핏'의 명언을 현설맘 육아 철학에 맞춰 변경한 것이다.
자녀와 후대에게 안 좋은 걸 알면서도 전해주게 되는 문화와 생각, 남들이 하니 따라하는 잘못된 인습
이 때문에 가족간 관계가 틀어지고 아이의 성장에 한계가 생긴다.
이제는 결핍이 아니라 너무 많은 게 문제.
무엇을 더 해줄까가 아닌
아이의 성장과 행복에 방해되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 없애주는 게 중요하다는 육아사상이다.
주말 1박 2일 30만원 이내의 가성비 국내여행, ‘사치, 풍족’ 없이 다니는 여행
아이와 여행과 활동은 들인 돈이 적고 이동에 수고가 적어야 목적지에서 아이가 원하는 활동을 자유롭게 해줄 수 있다는 전제로 다니는 가성비 국내여행 방법니다. 아이에게 필요한 여행은 멋지고 화려한 장소가 아닌 부모가 허용적인 시선으로 자유를 주고, 가족 간 따뜻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세번째 브랜드는 얼마전에 만든 것이기 때문에 상세한 설명은 다음에^^
현설맘은 세가지 퍼스널 브랜드로 더욱 강력한 영향력을 미치는 인플루언서가 되기 위해 매일 글을 쓰고 있다. 현재 주력하는 SNS는 사진과 글쓰기 접목형 네이버 블로그이다. 브런치, 인스타그램, 스레드에 같이 기록하며 육아 책 출간을 준비중이다.
이미 <없이 다니는 여행>, <스마트폰 없이 아이와 식당가는 비법> 두 권의 전자책을 출간 했으며, 가족과 함께 미니멀에듀 출판사를 차렸다. 현재는 더 퍼스트 2기 영감학교 공저책 <당신의 이야기가 누군가의 영감이 되는 시간(가제)> 17인의 작가 중 한명으로 참여해 세 번째 전자책을 쓰고 있다.
개성 넘치는 세개의 퍼스널 브랜드와 왕성한 sns 활동, 왕성한 양의 글쓰기 모두가
‘뭐라도 쓰다가’ 이룬 것이다.
브랜드도 sns에 사진 올리다가 친구들의 응원 답글에 모티브를 얻어 만든 것이다.
그러니 엄마의 글쓰기 ‘시작’부터 하자.
엄마의 퍼스널 브랜드 글쓰기와 시작을 열렬히 응원하고자
현설맘 좌충우돌 경험담을 가득 담은 브랜드 생성과정을 상세히 알려드리겠다.
현설맘은 5단계의 과정을 통해 엄마의 퍼스널 브랜드를 만들었다.
5단계의 퍼스널 브랜드 형성과정 이야기는 다음에.
* 이 글은 17인 작가가 함께 참여하는 더 퍼스트 2기의 '영감학교'의
[당신의 이야기가 누군가의 영감이 되는 시간(가제)] 전자책에 들어갈 내용중 일부입니다.
8월 말 ~ 9월 초 출간 예정으로 더 퍼스트 2기 멤버 17인의 자신의 재능, 성장 스토리가 가득 담겨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