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퍼스널 브랜드 글쓰기 가장 좋은 때는 언제일까

엄마의 퍼스널 브랜드 글쓰기

by 미니멀에듀 현설맘

엄마의 퍼스널 브랜드 글쓰기 #3

없이키우는 현설맘


엄마의 퍼스널 브랜드 글쓰기 하기 가장 좋은 때

- 아이가 어릴 때



아이 키우기 힘들지만 그래도 글을 써야하는 이유.


사람은 결혼 후 아이를 맞이하는 순간 삶의 대 전환을 맞게 된다.

나 중심의 삶에서 가족과 아이 중심의 삶으로 180도 변화한다.


세상 모든 생물에게 급격한 변화는 고통을 수반온다.

곤충과 파충류는 탈피나 번데기를 통해 급격하게 바뀌지만,

인간은 사고 체계가 달라지면서 변화한다.

하지만 우리의 뇌는 안정된 상태를 좋아하기 때문에 사고의 급격한 변화를 생존의 위협처럼 느낀다고 한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 육아가 극심한 고통으로 다가오는 가장 큰 중 하나이다.


현설맘이 스스로 물어본 육아가 힘든 이유는 아이의 미숙함과 가사일 때문 이었을까,

아니면 여기서 변화하고 싶지 않은 내가 자신을 공격한 것이었을까 물었을 때 답은 후자였다.


변화를 고통으로 맞지 않고 성장의 길로 이어지게 하는 방법 또한 글쓰기다.

뇌의 사고와 체계를 변화하게 하는 방법은 훈련이다.

뇌 최적화 방법 중 가장 효과적인 방법인 글쓰기로 이를 이루자.

우리의 뇌 또한 근육처럼 단련하는 만큼 강해진다.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 하는 고통에 파묻히지 않고 이를 극복하고 강해지면

이에 감동한 자녀가 평생의 내 편이 되어 따라온다.



IT, 무선통신 강국

대한민국 부모가 먼저 기기 활용 방법을 알아야 해.


더해서 전자 기기와 무선 통신이 세계 최고로 발달한 한국에서는

타국 보다 퍼스널 브랜드를 보다 쉽게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탈 세계화 되고 있는 지금 IT와 무선통신에서 콘텐츠를 선점한 사람과 기업이 더욱 강한 힘을 얻게 될 예정이다.


우리는 매일 이 장점을 활용할 지 다음으로 미룰지 갈림길에 있다.

그러니 좀 더 빨리 하는 사람이 강자가 될 수 있다.

이 때문에 엄마의 퍼스널 브랜드 글쓰기 하기 가장 좋은 때는

결국 아이가 어릴 수록, 엄마가 젊을 수록이 되는 것이다.


많은 책들과 전문가들이

미래의 새로운 상류층은 인플루언서가 될거라 전망한다.

아이에게 새로운 성장 방법을 알려주는 현명한 부모가 되기 위해서라도

현설맘과 함께 엄마의 퍼스널 브랜드를 살리는 글을 쓰며 부모 성장을 이루자.



* 해당글은 부아C 더 퍼스트 2기 졸업생의 스핀오프 프로젝트 <영감학교>

<당신의 이야기가 누군가의 영감이 되는 시간(가제) - 17인 공저> 전자책에 들어갈 내용입니다.

8월 말~ 9월 초 더 퍼스트 2기 멤버 각자 자신의 재능, 성장 스토리를 담은 전자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9월에 공저 작가 초청 강의로 이어질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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