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퍼스널 브랜드 글쓰
없이키우는 현설맘
엄마의 퍼스널 브랜드 글쓰기 아직도 주저하고 계실 많은 분들을 위해
기록 시작을 열렬히 응원하고자
현설맘 좌충우돌 경험담을 가득 담은 브랜드 생성과정을 상세히 알려드리겠다고 예고했다.
현설맘은 5단계의 과정을 통해 엄마의 퍼스널 브랜드를 만들었는데
오늘은 가장 기초단계, 첫번째 단계를 알려드리려고 한다.
그것은 바로~
뭐든 하려면 준비물부터 챙겨야 한다.
스마트폰이 일상화 된 요즘 인플루언서가 되기 위한 기록은 핸드폰에 앱 설치만 하면 시작된다.
매우 간단해서 놀라울 정도.
그러니 기록하고 싶은 앱을 찾아 다운로드하자.
설치 후 여기저기 구경하다보면 무엇을 쓰고 싶은지 나만의 주제를 어렴풋이 찾을 수 있다.
눈이 가고 관심이 더 생기는 인플루언서와 분야가 있을 것이다.
나 조차 몰랐던 관심사를 찾게되는 순간이다.
현설맘은 육아의 고독함을 해소하려고 인스타 기록을 시작했다.
첫째 돌 쯤 문화센터에서 아이 친구 엄마들을 사귀게 되었는데 그들에게서 인스타그램을 배웠다.
요즘은 단톡에 사진을 공유하지 않고 인스타를 통해 본다고 했다.
인스타를 해보니 이게 왜 잘 되는지 쉽게 수긍할 수 있었다.
현설맘같이 왕 초보도 쉽게 글 쓰고 사진 업로드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더라.
이렇게 사소한 이유로 sns를 시작했고 퍼스널 브랜드 글쓰기 초석을 다졌다.
되돌아보며 아쉬운 점 하나는
엄마 인플루언서나, 글쓰는 사람의 영향을 받아 sns를 시작했다면 더욱 좋았을 것이다.
현설맘은 같이 육아하는 친구들끼리 심심풀이 일상 공유용으로 인스타를 하다가 나만의 브랜드를 찾게 되었다.
지인만 보는 인스타에 내 일상을 올리며 하소연을 하다가
지인들이 성의로 써준 답글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한 후
본격적으로 나만의 브랜드를 구축하기 시작했다.
사연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브런치북 다음화를 기대해주세요^^
* 이 글은 부아C 더 퍼스트 멤버쉽 2기 졸업생 중 17인이 모여 프로젝트 '영감학교'
공저 <당신의 이야기가 누군가의 영감이 되는 시간(가제)> 전자책에 들어갈 내용 중 한 편입니다.
더 퍼스트 2기 멤버 각자 자신의 재능, 성장 스토리를 담은 전자책이 출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