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퍼스널 브랜드 글쓰기
없이키우는 현설맘
지난 글에 엄마의 퍼스널 브랜드 형성 계기는 '어쩌다가'라고 썼다.
다음 글을 쓰기 전에
어쩌다가 엄마의 브랜드가 생기는지 5단계로 간략하게 정리한다.
첫번째 단계. SNS 다운로드 및 설치
두번째 단계. 글쓰고 행동하는 단계. + 종종 극도의 흥분모드
세번째 단계. 피드백과 다양한 인사이트가 모여 퍼스널 브랜드 형성
네번째 새로운 연결, 영향력 증대
다섯번째 멘토의 등장 + 지속되는 글쓰기 급격한 성장
현설맘의 엄마의 퍼스널 브랜드 글쓰기 과정을 브런치북에 자세하게 담을 예정이다.
앱을 깔고 보이는 여러 피드 중에 눈에 잘 띄고 호감이 가는 정보들이 현재 나의 관심사일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하지만 여기서 주의점이 있으니 sns는 포스트나 피드가 아닌 중간중간 섞인 광고로 돈을 번다는 사실이다.
나만의 주제를 찾기 전에 내가 보는 화면들이 광고 유입이나 소비를 유도하는 피드인지 유익한 정보와 인사이트인지 이를 구별하는 시각을 가져야 한다.
우리는 TV & 광고와 함께 자랐기 때문에 여기에 쉽게 걸리기 쉽다.
그래서 생각보다 이를 제외한 피드와 포스트에서 나만의 진짜 관심사를 찾기 어려울 수 있다.
이때 필요한 것이 있다면 엄마의 독서이다.
유혹과 유해 정보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그와 다르게 좋고 유익한 정보를 내 안에 넣는 것이다.
디지털 문해능력을 돕는 책도 여럿 있으니 읽어보며 비판적인 시각으로 찾아보자.
엄마의 브랜드는 엄마가 되기 전보다 주제 선택이 다양해지는 데 이는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이를 생각하는 이해의 폭이 넓어졌기 때문이다.
나의 이야기 뿐 아니라 내가 낳고 키우는 아이 이야기,
아이를 만난 후 변화하는 나의 이야기
어린 시절 하고 싶었지만 현실적인 이유로 접었던 꿈이나 앞으로 제대로 즐기고 싶은 취미
아이와 함께하는 활동, 새롭게 발견한 재능~
아이를 키우면서 생기는 여러 염려
해결되서 나아졌으면 하는 세상문제들
환경문제, 인권, 평등, 기여, 교육철학, 이상향, 세대 소통, 다문화 등
선택할 수 있는 주제는 정말로 많다~
현설맘이 선택한 것은 아이와 함께하는 활동, 새롭게 발견한 재능 - 아이와 국내 여행
아이를 만난 후 달라진 나의 성장이다.
다음글엔 엄마의 퍼스널 브랜드 글쓰기 형성 5단계중 2~3단계를 자세히 설명하겠다.
* 해당글은 부아C 더 퍼스트 2기 졸업생들이 모여 하는 프로젝트
<영감학교>에서 <당신의 이야기가 누군가의 영감이 되는 시간(가제) - 17인 공저>
전자책에 들어갈 내용입니다.
8월 말~ 9월 초 더 퍼스트 2기 멤버 각자 자신의 재능, 성장 스토리를 담은 전자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9월에 공저 작가 초청 강의로 이어질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