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어 보이는 육아

by 미니멀에듀 현설맘

"가족간의 긍정적 상호작용과 개인의 성장에 집중하기 위해 부모세대에서 그 밖의 불필요한 것들을 없애주자는 육아방법"


바로 현설맘의 퍼스널 브랜드 없이 키우는 육아입니다.


성장과 가족간의 화목한 분위기 외

필요하지 않은 것들을 추려내니 왜 이렇게 많아요?

그걸 위해 많은 돈과 시간을 썼던 과거가 은근 부끄럽습니다.


제목을 입력해주세요_-001.png


저의 없이 키우는 육아는

최소주의, 단순함을 추구하는 예술과 문화사조인 미니멀리즘을 육아에 대입한 것으로

영어식 표현 'Minimledu 미니멀 에듀'라 하면 전달력이 약하니깐

좀 더 강하게 '없이 키우는 육아'라 이름지었습니다.

브런치에 글을 연재하며 책 출간을 준비중인데요


근데,,, 대한민국 최대 난제 육아를 건드리려니

인간의 발달단계, 심리, 교육학, 후기 자본주의와 자유주의 사상 등

철학과 역사, 과학, 다가올 미래사회~ 등등

이런 저변 지식을 제대로 알아야 설득력 있는 전달이 되겠더라구요.


알면 알 수록 철저한 공부가 필요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여기서 살짝 좌절했어요


게다가 자녀가 영재이거나,

특목고나 좋은 대학을 가야만 육아와 교육을 잘 했다고 믿는

대한민국 풍토에서


대단한 증명 없이 현명한 육아 사상을 논하기가 어려운 건 사실입니다.


그리고 짧은 쇼츠 점점 강세 문화가 되는 이 시점에서

주변 환경에 흔들리지 말고 삶의 본질을 찾아라는

EBS에서나 볼 법한, 시대의 흐름에 안 맞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다시 공부해야겠다! 각성하기 전 저와 현재를 비교하며

삶에서 느낀 비합리, 이상한 사회 구조, 잘못된 편견과 인습

에서 벗어나기 까지의 과정을 적나라하게 적어보려 합니다.


말투도 변경될 수 있어요.


한없이 철없어 봤고,

주변 환경과 유행에 따라 세차게 흔들려봤으며

편협한 사고로 지내다 여기저기서 얻어맏고 그제사 정신차린

현설맘이 글로서 주변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으면서 쉽게 전달할 수 있는 방법


성장하기 이전의 현설맘VS 성장하는 지금의 현설맘 비교글이라는 아이디어를 찾았습니다.


없이키우는육아첫번째-001.png 없이 키우는 육아 없C
있어보이는육아-001.png 있어 보이는 육아 있C


있어 보이기 위한 육아 VS 없이 키워 본질을 살린 육아


기대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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