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6
명
닫기
팔로잉
26
명
김초롱
잘 쓰기보다 꾸준함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유울
사진에세이집 '지구라는 행성' 저자. 잠깐 글쓰기를 좋아했고, 잠깐 애니메이션관련일을 했으며 지금은 사진놀이를 좋아하는 회사원입니다.
팔로우
수연
서평. 가끔 기행문
팔로우
햇쌀
신춘문예 등단작가. 서로의 삶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글을 쓴다. 문학평론가. 수필가. 시인. 한양대학교 문학박사. 한국문인협회 회원.
팔로우
달토끼
잠 못 드는 밤엔 펜을 들어 글을 그립니다
팔로우
이피디
좋은 사람이 좋은 글을 쓴다고 믿습니다.
팔로우
유럽집
우연은 다음 우연의 출발점이 됩니다. 인연도, 여행도.
팔로우
Sien Placid
그렇게 소중했던가, 그냥 두고 올 생각 왜 못 했던가. 꿈 깨기 전에는 꿈이 삶이고, 삶 깨기 전에 삶은 꿈이다.
팔로우
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팥쥐아재
아내와 아이셋과 아름다운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통해 얻는 깨달음을 동화와 글로 표현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안효원
맛있는 사람 따뜻한 이야기 아파서 시골에 왔습니다
팔로우
글쓰는 을녀
글쓰는 을녀입니다.
팔로우
김경
서울 사는 김씨 중 한 명입니다. 예술 말고 예,술! 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엄지언
경험 만수르. 명상지도자. 엄마투자자. <예민한 아이 육아법> <엄마의 주식 공부> <나는부자 엄마가 되기로 했다> 저자.
팔로우
aboutjina
그냥 늘 이렇게 실체 없이 살고 싶어요. 저는 평가하지 않아요. 단지 느낄 뿐이죠.
팔로우
김동환
청소년어린이책 작가, 공공도서관 길위의 인문학 강사, 독서교육 칼럼니스트
팔로우
청년실격
사회는 정, 반, 합의 결과로 진보합니다. 거기서 “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요술램프 예미
작가 조우관. "상처의 흔적들을 유배시키기 위해, 무용이 유용이 될 때까지 쓰고 또 씁니다!"
팔로우
김탱글통글
그냥 심심해서 씁니다. 도라지차는 씁니다.
팔로우
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