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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루
희귀 난치 질환 위에 더한 희귀 난치 질환 선고와 투병... 이일에 얽힌 여러 가지 이야기와 그것들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나의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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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히
프리랜스 출판 편집자. 책과 글에 관한 이야기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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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장이 임기자
매거진 에디터 생활을 15년 했습니다. 취미를 일로 삼아 그것만이 행복인 줄 착각하며 스스로 매질하다 결국 스러졌습니다. 이제 한걸음 물러나 조금 편안한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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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
걷고 싶은 달팽이, 뛰고 싶은 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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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우
전교1등, 최초여성학생회장에 서울대 합격까지. 오버스펙으로만 살다가 열여덟에 루푸스 신염을 만나 열심히 살지 않으려 애쓴다. 오늘의 기쁨을 붙잡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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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딸
별일 없이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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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난
섬유근육통, 우울증, 불안장애, 수면장애 등을 겪으며 질병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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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포기하지 않는 마음》 출간작가. 섬유근육통 경험, 통증을 갖고 살아내는 이야기를 씁니다. 13년 동안 학교에서 일하다가 그만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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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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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
7년 차 전업작가. 쓸 수 있는 것은 모두 씁니다. 문학 창작과 함께 글쓰기 수업, 정신질환 인식개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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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Yonu
글을 써서 먹고는 삽니다. 스스로 부끄러운 글은 발행하지 않습니다. 듣기 좋으라고 가짜 글은 쓰지 않습니다. 수고하고 지친 비주류들을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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