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side-down과 botterm-up 사이에서
삶이 재편되어가는
과정에는
두가지의 방식이
존재하는 듯하다
자유주의와
공동체주의의 싸움처럼
한쪽은 의식ritual이라는
객관적인 예식에 맞추어서.
다른 한 쪽은 결단choice라는
주관적인 의지에 맞추어.
그리고 대부분 용기없는 사람들.
혹은 깊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은 ritual에 의한 삶을 살아가고
스스로를 개척한다는 이른바
개혁적인성향의 사람들은
자신이 가진 경험
-시간.청춘.재물.지식.관계.지혜.본것.들은것.다르게생각한 것들
-
을 기반으로 자신의 삶을
자유롭게 살아가는듯이 보인다
어찌되었든 삶을 살아간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의 관점은 위의 두가지방식을
왔다갔다가하면서 시간이
마련한 공간을 살아간다
원래 우리는 자유로웠지만
우리는 스스로의 질서를 만들어가느라
사람보다는 볼수있게 만드는
질서에 더 목메었다
지젝의 지적처럼
사회구조는 더더욱
사람들을 불안하고 두려움 속으로 내몰고.
제대로 살아볼라치면 사람들은
그 옛날 콜로세움에 신앙인이기에
사자밥으로 내몰리던
목숨내 논 크리스천들처럼
맘몬과의 대립에서 순응할 것인지.
반대함으로 가난이라는
콜로세움에 열등감과
자괴감의 사자밥으로
내몰리는 지경에 이른다
두번째.
입장에서처럼 자신이
소유한만큼 생성된 자신감이
결단력을 만들어내고
성공한 횟수만큼 결단의 속도가 전이되는
자수성가.
혹은 계몽주의자들의 확고함차럼
의지의 향연을 살아내는 것이
진정한 삶이라고 이야기하는
수 많은 노력파들.
딴따라들이 있다
그들만의 법칙.
그들만의 언어.
그들만의 경험.
이것은 결국 첫번째입장과 다르지 않다
같은 구조에 길항적으로 존재하는 쌍생아라는 것이다
보통
첫번째 방식은
top-down 방식이라면
두번째 방식은
bottom-up의 방식이다
우리는 두가지가 전부라고
배웠고 지난한 싸움을 했다
...
THEORY 이론
AWARENESS 인식
EXPERENCE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