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적합의주의를 위하여
민주적합의주의는 가능할까? 최태욱 교수님께 배웠던 합의제민주주의를 더욱 발전시켜서 합의주의 전통을 만들고 여기에 새로운 '상상계'를 빌드업해야한다. 아직은 이론적으로는 더 보강이 필요하지만 상징계 질서에서 체제간의 연결은 '상보성'으로 확실히 연결했다. 오늘은 제도적 상보성의 관점에서 한국정치를 돌아본다. 예비적인 단계이고 시작단계이지만 현실에 맞는 제도 구상을 마치면 실현해볼 수 있는 방법들도 생길 것이다. 그럼 신나게 달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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