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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한 행복한곰돌이
굳이 애쓰며 살아야 할까,그런 의문이 들기 시작했습니다.지금의 속도와 상태로도충분히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 이대로의 나에 만족하며 지내는 나의 생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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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시
오롯이 존재하며 세 아이와 함께 발견한 세상의 작은 빛들을 '오로시'라는 이름으로 기록합니다. <아이 셋과 지구별 여행중>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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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아
장선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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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teen
sixtee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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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인
나라에서 일하고 싶은 공시생입니다. 공공정책은 개인의 삶을 변화시키기에 분명 한계가 존재합니다. 따라서 공공정책 뿐만 아니라 사적정책도 꼭 필요하기에 이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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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선
박재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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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it and Repeat
AI 이후의 시대에 일, 수입, 퇴사와 은퇴를 다시 생각합니다. 레이오프가 일상이 된 지금, 불안은 나약함이 아니라 질문이 많아졌다는 신호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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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침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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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Chris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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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지는 별
열심히 써보려 노력 중입니다. 뭐가 되었든 어딘가에 가 닿겠죠. 늘 부족해서 부끄러운 글쓰기지만 읽어 주시는 분들 때문에 글을 포기하지 않고 쓰게 되는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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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림
최유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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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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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민
신규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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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충의 반란
전직 기자, 기자. 기성 언론은 퇴사함. 이제는 나의 이야기를 해볼 예정. 다능인을 꿈꾸는 노력충. 배워서 남 주려고 공부하는 사람. 나만의 뾰족함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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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랑
당신에게 평안이 필요한 순간, 나의 온기가 전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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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하루하루 쌓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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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alie Alice Kim
Natalie Alice Kim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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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
라온은 '즐거운'이란 순우리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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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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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며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결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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