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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
가정폭력 피해자. 비정형 우울증. 완벽주의자에서 그냥 사람 답게 사는 방법을 배우고 있는 사람. 나 스스로가 주인 된 삶을 찾기 위해 '주아'라는 이름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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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이
책 읽기를 좋아하던 아이가 자라서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브런치 작가가 되었습니다.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 덕분에 계속 글을 쓰며 저를 더 알아가고 사랑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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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이
작은 것, 낮은 곳, 저 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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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뉘
매일 찾아오는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반짝이는 무엇인가를 찾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문장과 사람을 잇는 소명으로 마음 서재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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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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