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Bossanova

한탄

삶을 한탄한다!

by 미농

촌음을 다투는 우리네 삶 속에 무엇이 빛나고 있던가?

소중한 사람들과의 추억? 좋았던 기억?


시간은 너무 빠르고 월급봉투는 금방 소진되며 가족과의 나날은 짧다! 소중한 친구들을 생각하기에도 여유가 없구나!


근로시간보다 내 마음이 문제인 것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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