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슬금슬금 걸어봅시다.
1월 말이다.
아무 성과도 없이 한 달이 저물어간다.
그래도 희망을 품어본다.
올핸 반드시 책을 낼거다.
협동조합 개론서 1권
기독교 개론서 1권(천국론)을 작업할 예정인데,
그 중 한 권이라도 세상의 빛을 본다면 좋겠다.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
내 매거진 글들이 곧 세상에 나올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바라본다. /끝
대학에서 경제학과 철학을 공부했습니다. 낮에는 직장 일을, 저녁엔 아내와 시간을 보내고 새벽에는 글을 씁니다. 기독교 신앙에세이집 <잔인한 사월, 묵상하다.>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