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3. 17. 목요일
오늘도 두 걸음을 채 못 가서 멈춰섭니다.
봄이 올 듯 말 듯한 요맘 때 길을 걸으면
눈 안으로 시원한 공기가 들어오는(?) 그 느낌이
그렇게도 좋더라구요! :D
#iLoveSeoul
하루하루의 소소한 이야기를 옆에서 이야기 나누듯 쓰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