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ky92

by 하루에

2016. 3. 17. 목요일



오늘도 두 걸음을 채 못 가서 멈춰섭니다.


봄이 올 듯 말 듯한 요맘 때 길을 걸으면

눈 안으로 시원한 공기가 들어오는(?) 그 느낌이

그렇게도 좋더라구요! :D


#iLoveSeoul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MySky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