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숙취해소법
잘 취해요.
술이 날 이겨요.
술을 즐겨 마시지 않아요.
그런데 술자리는 좋아해요!
(이게 무슨 말이지?)
조금씩 마셔요.
모든 술 중에 그나마 위스키가 제일 잘 넘어가요.
20년 지기 친구가 만들어주는 위스키+ 페리에가 좋아요.
내 눈엔, 아니 내 입술엔...
물을 많이 마셔요.
아주아주아주 많이요.
하루하루의 소소한 이야기를 옆에서 이야기 나누듯 쓰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