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어땠어요?
저는 점심 때 산책을 했어요.
추운 겨울날이 한창인 1월이지만
그럼에도 날이 맑은 낮시간엔
빛이 들어요.
동네 구석구석 아주 멀리까지요~
빛이 만들어내는 풍경은
늘 기분좋은 미소를 짓게 해요.
고마운 햇살
겨울날의 공기는 차갑지만
낮에 햇빛을 받으며 걷는건
꽤나 행복한 느낌을 주는거 같아요.
날이 추우니
주머니에 손을 넣고 걸어도 좋고
긴 스웨터 소매로 손을 덮은 채로
양손을 가볍게 흔들며 걸어도 좋아요~
처어어어언천히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