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기운에 마음이 일렁이던 오늘 낮,
회사에 퇴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상쾌한 기분이 들었어요.
예상했던 형용사가 아니라서 조금 놀랐지만
좋은 느낌이었어요.
앞으로 어떤 신나는 일이 펼쳐질까요? :D
마침 오늘은 2022년 4월 4일이네요.
“If you’re brave enough to say goodbye, life will reward you with a new hello.”― Paulo Coelho 파울로 코엘료
하루하루의 소소한 이야기를 옆에서 이야기 나누듯 쓰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