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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민정
사회의 통념에서 어긋나는 이야기, 다수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 이야기를 쓰는 이들에게 애정을 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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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편집위원회
『연세』는 학기마다 한 번씩 발간하는 연세대학교 중앙교지입니다. 반연간지의 특성을 살려 긴 호흡을 가지고 곱씹어볼 만한 이야기들을 담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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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 하시네요
국제개발협력 활동가의 느슨한 연대를 지향합니다. 인스타그램 @suchagood_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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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영
작가 민서영. 여러분의 상상도 못한 매력적인 또라이. 만화를 쓰고 글을 그립니다. 「썅년의 미학」 「망하고 망해도 또 연애」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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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화
뉴에이져(New-ager)를 위한 안내서를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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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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