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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레국화
읽고, 느끼고, 쓰는 초보 서평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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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떨면서도 살아가는 매일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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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고
내 삶의 하루하루를 내 손으로 만들고 싶은 마음에 3년 다니던 회사를 뛰쳐나와, 게스트하우스를 차린지 만 3년. 서른둘의 자영업자는 아직 주체적인 삶이 무엇인지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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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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