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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 sens
한양대에서 물리학과 철학을 전공하고 10개월간 기자 생활을 했다. 현재는 전업 작가로 첫 책을 집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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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담다
어제보다 오늘 더 괜찮은 사람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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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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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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