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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미니민
모진 세상에 화가 날 때면 글을 씁니다. 저희 집 개가 귀여울 때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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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메이커 체크인
호텔 세우겠단 막연한 꿈. 현실로 이루기 위해 사비 털어 호텔을 돌아다닙니다. 그리고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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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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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빛
숫자로 일하지만 글로 표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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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형
일상, 묵상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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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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