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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철
루저의 길, 그래서 반항했고 버텼습니다. 실패와 좌절의 연속, 그래서 오기만 남았습니다. 맞서고 또 맞서야 할 인생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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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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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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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신
고향 쑥섬의 이야기를 2021년에 제4 시집 ‘쑥섬이야기’로 출간한 쑥섬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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