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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부시게
'먼 훗날...'이라는 문구를 몇 번이나 썼을까? 그 소녀는. 연필을 유난히 좋아했던 그 소녀는 그 먼 훗날의 자리에서 키보드에 손을 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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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
걷는여행, 자유여행을 하며 글을 씁니다.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와 읽은 책, 단순한 삶을 지향하는 생활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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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선미
격월간 동시전문지 <동시마중> 발행인입니다. 동시와 동시 에세이, 평론을 씁니다. 산책과 그리기, 마더피스를 좋아합니다. 세종사이버대학교와 한겨레문화센터에서 동시와 시를 강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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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실
"독서하고 실천하는 사람 실천을 독려하는 독실쌤" 특별한 선생님이 운영하는 독특한 교실과 특별한 우리 사이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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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소녀
안녕하세요^-^ 밥으로만 사는 것이 아닌 글로 사는 우주적 작가 이야기소녀 입니다. 마음을 살리는 글로 독자님들의 평생 친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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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해밀
어느 날 문득 고개를 들어보니 낯선 60을 마주했다. 이 생소한 나이에 한동안 주저앉아 있었다. 여행을 하고,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조금씩 그 동굴을 혼자 걸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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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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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삭금
웹소설 작가. 번역가. 책, 영어, 글쓰기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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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am I
살며 공부하며 공감하는 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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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볕
춘천교육대학교 대학원 아동문학교육 전공. 동화, 그림책, 동시가 좋아서 여전히 읽고, 배우고, 쓰며 성장하는 중. 다정한 사람들과의 만남을 늘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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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
그림을 그리고 글도 쓰는 작가 정민입니다. 눈으로 본 세상을 그림으로 그리고 마음을 담아 글을 씁니다. 나의 그림과 글이 세상 사람들에게 따뜻한 작은 위안이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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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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