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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인간
커다란 세상 앞에서 위축된 모든 이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사람이 되길 애쓰는 중입니다. 제 글이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작은 이름들에게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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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향
아이들에게는 '조쌤', 친구에게는 '써니', 글쓸 때는 '서향', 그리고 또 하나 - 바다의 별, '마리스텔라'라는 이름으로 춤추듯 살아가는 일상을 기억하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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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
휠체어생활과 근육병 이야기를 씁니다. 넘어지고 부딪히고 느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LIFE)은 계속되니 나만의 것들을 찾고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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