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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별 Toni
토니의 책여행_영어 원서 북클럽, 쓰작_온라인 함께 쓰기 모임을 이끕니다. 미국 도서관에서 일합니다. 미국 남편과 사는국제가족입니다. '나의 이야기는 들려져야 한다'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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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희
숭 / 질문 있는 사람 instagram @2tn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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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잉고잉 박리라
코끼리씨의 아내이자 사랑스러운 세 아이의 엄마이고 어느 노부부의 귀한 외동딸입니다. 많은 시간을 직장에서 보내지만, 좋아하는 일도 알차게 합니다. 그런 저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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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자몽에이드
누구나 홀로 선 나무. 그러나 서로 뻗친 가지가 어깨동무 되어 숲을 이루어 가는 것. (조정래) 이 글귀를 좋아하며, 세상은 그러하다고 여기고 살아가는 시민 중 한 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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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
가족, 육아, 여행, 식물, 음식, 글쓰기 등 다양한 주제로 씁니다. 소설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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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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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별기
여자 그리고 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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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는써니
말하기보다 듣기를 좋아하는 사람. 말은 안 해도 글은 씁니다. 사소한 일상을 깊이 들여다보는 시간을 좋아합니다. 귀여운 할머니가 되고싶은 꿈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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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
고양이를 좋아하는 소심한 사람. 하지 못한 말을 글로 씁니다.<오늘도 나는 너의 눈치를 살핀다><사생활들><다행한 불행><난생처음 독서 모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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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
저의 이야기를 덤덤하게,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제 안의 것들을 차근차근 써내려 가고 있어요. 언젠가 글쓰기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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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예지
'도전'을 즐기고, '성장'을 좋아하는 에세이스트 그리고 러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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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쓰고, 생각하며 기록으로 나를 찾아가는 공간/비폭력대화 NVC1,2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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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네니
여네니 서재에서 읽고 쓰는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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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꽃차이
꽃이나 들여다볼 여유가 없는 세상에서, 꽃으로 세상을 들여다보는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플로리스트. 플라워 힐링 에세이, '지친 날이면 꽃이 말을 걸어왔다'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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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는슈
일본어전공.전직 회사원. 지금은 베이킹 강사이면서 파티시에. 여행을 좋아하고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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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
읽고 쓰며 연대하고 실천하고자 매일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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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책 <주말의 캠핑> <달면 삼키고 쓰면 좀 뱉을게요>, <작은 기쁨 채집 생활>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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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스쳐가는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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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
순자씨에게서 너어어..는 어휘력이 딸린다는 소릴 자주 듣는 편. 그런데 있잖아. 엄마. 나는 있잖아. 사실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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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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