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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신
매주 하루, 가끔은 나와 또 가끔은 우리의 다정한 하루와 고백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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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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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담쌤
60대, 인생의 황금기에 들어섰습니다. 읽고 쓰며 자유로운 삶을 추구합니다. 돌아보니 삶의 끄트머리에서도 ‘꽤 잘 살아왔구나’ 하고 싶습니다. 웃으며 안녕을 고하는 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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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JE 마이제
前서울아산병원간호사, 現 고등학교 보건교사, 두 아이의 엄마, 공인중개사자격증, 필라테스강사자격증, 도서블로거 MYJE 독서노트. 더 재미있는 것을 찾아 헤매는 하이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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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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