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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흔
전 기자 현 노무사. '써야 하는 글'을 매일 쓰는 사람. 이제는 '쓰고 싶은 글'을 더 많이 짓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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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non
낮에는 기사를, 밤에는 감상문을 씁니다. 사람과 사람, 올드미디어와 뉴미디어, 인문학과 기술, 클래식과 재즈 등 경계를 넘나 들며 이쪽과 저쪽을 연결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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