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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흔
전 기자 현 노무사. '써야 하는 글'을 매일 쓰는 사람. 이제는 '쓰고 싶은 글'을 더 많이 짓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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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non
낮에는 기사를, 밤에는 감상문을 씁니다. 사람과 사람, 올드미디어와 뉴미디어, 인문학과 기술, 클래식과 재즈 등 경계를 넘나 들며 이쪽과 저쪽을 연결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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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지니어스
김규진. 29세. 한국 국적 유부녀 레즈비언. 왜 아무도 레즈비언으로 잘 사는 법을 알려주지 않았는지 궁금해하다, 그냥 제 얘기를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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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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