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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정
제 글이 세상의 모든 엄마들에게 가장 행복하고 가장 건강하며 가장 현명한 꽃길을 선사하는 디딤돌이 되기를 소망해요. 나를 사랑해야 아이도 사랑하고 세상도 사랑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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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맥스
남편과 두 아들, 고양이마저 수컷과 살고 있습니다. 친구한테 얘기하듯 나의 생활을 적어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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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청춘
요가, 수영, 스쿠버 다이빙, 달리기를 좋아해요. 글을 씁니다. 포스코 > 한국쓰리엠 > 오픈서베이 > 말레이시아 법인장 > EBS 📻 > 슈피겐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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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남
직장내 괴롭힘으로 인한 우울증을 약물치료와 상담치료를 통해 극복. 지금은 남편과 함께 쌍둥이를 키우며, 살아가는 엄마로서의 행복의 삶, 회복의 삶을 기록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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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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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태주
에세이스트. 산문집 <너의말이좋아서밑줄을그었다> <그리움의 문장들> <관계의 물리학> <그토록 붉은 사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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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엄마이자 암환자입니다. 암진단 후 겪었던 혼란과 공포, 그리고 상처가 나아가는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글을 쓰며 나를 치유하고 누군가가 함께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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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시나리오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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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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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님
답 없는 문과 전공 내향적 I형 사람들이 가능한 오랫동안 근무하며 목돈 모을 수 있는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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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직접 경험하여 겪은 솔직한 이야기를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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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a Kim
쓰는 사람. 혹은 에세이스트. 옷을 지으려다가 글을 짓게 된 삶. 쓰지 않을 땐 읽습니다. 당신과 나 사이를 잇는 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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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김작가
<나라는 풍경, 당신이라는 바람>이 좋아 시를 쓰고 서평 속에서 파닥파닥 뛰노는 중입니다. 시집 『당신을 보다 나를 봅니다』 『당신이 길이다』와 42.195를 달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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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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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석
조용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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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르
언제나 나자신으로 살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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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패스파인더넷이라는 기업 교육 회사를 운영하며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코칭 및 대기업의 스타트업 협업에 대한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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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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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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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홍
영어독립 CEO,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삼성, 현대자동차, LG, SK 등 기업과 대학에서 UX, PM 강의와 컨설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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