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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밥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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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민트티
배꼽 빠진 유자민트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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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훈작가
매일의 살아있음을 느끼려고,나와 다르지 않은 타인을 위해, 매일 매 순간 온전히 당신이 물아의 중심을 잘 찾으며 살아가길 하는 마음에, 즐겁고 쿨한 작가가 되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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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진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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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예
교직 생활 8년 차, 의원면직을 준비 중인 교사입니다. 이제 학교 밖으로 나가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자 합니다.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알아가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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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순례자
우리는 인생이라는 길 위에서 늘 초보처럼 실수하고, 넘어집니다. 나도 그 길의 끝을 향해 묵묵히 걸어가는 수 많은 순례자들 중 한 사람입니다. 우리 모두 'Buen Cam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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