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는 끝이 없다

졸업할 수 없는 굴레

by clare

한 번 미루었던 도전을 다시 시작한다.


업이 글 쓰는 사람인데, 퇴근 후 글쓰기는 실천이 그렇게 어렵다. 어쩌면 '잘 써야 한다'는 강박에 짓눌리고 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귀찮음 때문에 흘러가는 생각과 아이디어가 아깝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이제, 다시 숙제를 할 때다.

스스로에게 내는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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