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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뭐든 열심히 겪어내는 편입니다. 사랑도, 아픔도, 실패도요. 이곳에는 나를 흔들리게 했던, 대신 나다워지게 해준 마음의 조각들을 꼭꼭 곱씹어 살포시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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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강
캐나다 밴쿠버에 살면서 어쩌면 영원한 이방인일지도 모르는 삶의 일기처럼 세계의 곳곳을 떠 돌았던 이야기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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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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