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온

미온

65세의 여인이며 글쓰기와 그림을 사랑해 왔다. 나이들어 갈 수록 멍때리는 시간이 많아져서 내가 즐기는 것들이 제대로 힘을 발휘하고 있어서 좋다.

팔로워1
팔로잉2

독서노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