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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무언가를 시작할때 늦은 나이란 없습니다. 격려와 응원 그리고 쉬어갈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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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지기
안녕하세요. 20년 넘게 투자해 왔고, 지금도 투자하며 투자 심리에 관한 글을 쓰면서 파동을 탐구하는 투자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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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시락 쿠크
뿌시락 쿠크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일상에서 마음의 평화와 나만의 리듬을 찾아가는 성장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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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
펫로스, 번아웃으로 무엇을 할수도 없고 회복이 안 되는 내 마음문을 두드려 조금씩 일상과 일과 도전을 회복해 가기 위한 여정을 브런치에 기대어 시작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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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성
기자,교수, 필라테스 강사. 다양한 삶을 거쳐 결국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길에 서게 되었다.‘몸이 마음을 만들고,마음이 곧 몸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필라테스 스튜디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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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꽃
이 세상 자체가 한 송이의 푸른 꽃임을... 푸른 꽃을 찾아나선 주인공이 어느덧 나 자신이 되어 있었다 내가 그 꽃을 발견했는지는 모르겠다 아직 나는 길 위에 있으니까. -류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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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건너
강변에서 농사 지으며 글쓰는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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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람
바람은 대상을 통해서 존재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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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
고통보다 커지기 위해 매일 읽고 씁니다. 인문학 탐구, 감정 공부, 서툰 시 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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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의 쉼표
쉼표, 한 번을 선물하고 조각난 마음을 추스리게 하는 글/상처 위에 놓인 마음을 토닥이며, 오늘도 글로 너와 나를 위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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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그림자
소설가, 화가, 플로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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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봉
책과 달리기를 사랑하는 현직 반도체 엔지니어.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과, 외국어 공부에 관심이 많습니다. 언젠가 글을 쓰다가 책도 내보고, 강연자로 무대에도 서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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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든
두 아이와 싱글맘 라이프, 작은 회사 대표로서 일과 삶, 책임과 자유 사이에서 균형을 배우며 살아갑니다. 무너짐의 끝에서 다시 일어서는 모든 이들에게 회복의 지침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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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랑 가득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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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조 타고 달리는 구본준
갱춘기(갱년기+오춘기)를 겪으며 퇴직후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나 외의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하면서 내모습을 솔직히 들여다보며 노년을 준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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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
감정 서사를 쓰는 소설가 이서입니다. 일상의 감정, 상실, 회복을 엔지니어 관리자의 시선으로 포착해 소설로 연재합니다. 따뜻한 일상 에세이도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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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
현직 전략기획 팀장. 일과 관계, 조직과 권력, 기다림과 선택 사이에서 사람이 흔들리는 순간을 오래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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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애
글미로 속에서 책 읽는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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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빗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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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nya
지리산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명상을 하고 차를 좋아해요. 마음발효를 하며 자연의 이치에 맞는 음식을 먹습니다. 숲의 시간으로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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