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Kyoho
여전히 장래희망을 찾는 서른일곱. 소설가를 꿈꾸지만 어쩌면 그저 내 이야기가 하고 싶은 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는 요즘이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