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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루
lizmare8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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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송
프리랜서로 일하며 두 아이를 키우는 지극한 평민입니다. 딱딱한 세상에서 조금이라도 말랑한 순간들을 찾아, 때때로 하이에나가 되는 제가 그런대로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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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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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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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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