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래의 詩와 人이야기_5차 촛불집회를 지켜보며,
귀가
눈이
혼란스럽다
떠들썩하다
손이
숨이
바쁘다
넘어간다
여느 소설보다 재미있는
정치판의 주사위
오늘도 돌아간다
더 고독할 수 있는
자기 안에서
속삭이는 것을 듣지 못하고 있다
무엇보다 더 재미난 그들의 세계!
<코미디 극장, 나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