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한국어 읽는 시간
1. 아침
수민이의 일상
by
미래지기
Mar 27. 2021
아침이다.
아침이 밝았다.
자명종이 울린다.
"따르릉~ 따르르르릉~"
자명종을 껐다.
밖이 벌써 환하다.
창문으로 햇빛이 들어온다.
오늘도 날씨가 맑은 것 같다.
하품이 난다.
"하암~"
나는 기지개를 켰다.
두 손을 위로 뻗었다.
쭈욱 뻗었다.
이제, 일어나야지.
이불을 젖혔다.
이불을 젖히고 침대에서 나왔다.
기지개 : 피곤할 때에 몸을 쭉 펴고 팔다리를 뻗는 것
keyword
한국어
읽기
외국어
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미래지기
직업
개발자
여러가지 주제로 글을 씁니다. 주요 관심사는 소프트웨어 개발, 글쓰기, 언어, 번역, 그림 그리기입니다.
팔로워
125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5. 온라인 게임
2. 세수하기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