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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
책 읽기와 읽은 책에 대한 느낌과 생각을 글로 남기는 것을 좋아합니다. 책 이야기와 소소한 일상 이야기들을 차곡차곡 쌓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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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훈
미디어전쟁, 디지털뉴스핸드북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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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예가
공부하고 싶은 것을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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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작가
찬란한 빛. 기쁜 음악. 설레는 가슴. 삶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사람만이 좋은 글을 쓸 수 있다. 문장을 수집하는 사람, 고전의 숲을 걷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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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대장군
평화를 거래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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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썰
안녕하세요 전 욕을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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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경계에 머물며 판단을 외주 주지 않으려 합니다. 일과 삶, 배움과 표현 사이에서 자기 기준으로 살아가는 연습을 글로 남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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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Carpenter
내 직업이 목수냐고? 아니다. 무너진 곳(마음&생각) '뚝딱' 세우는 사람이란 의미에서 '지식목수(Knowledge Carpenter)'이란 활동명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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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영화
영화 리뷰를 쓰는 그영화의 브런치입니다. 영화 감상 후 큰 울림을 주는 영화 속 명 장면과 명 대사를 글로 옮기고, 공감하는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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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rDon
심상사성(心想事成) '간절한 마음으로 정성을 모으면 마음먹은 대로 일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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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하는 야구쟁이 윤석준
건축인 출신 (전)야구인, 윤석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건설사에서 16년, 프로야구단 직원으로 13년을 살았습니다. 지금은 반도체 관련 일을 합니다. 잡다한 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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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짤한 시인
미국에서 옷수선을 하며 글 쓰는 인간입니다. 먼저 인간이 되자는 고3 급훈을 생생히 기억합니다. 가급적 짧은 글을 추구합니다. 다양한 손님과의 체험을 글로 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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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m
인간이기에 할 수 있는 노동에 담긴 철학과 가치를 존중합니다. 일상 속에서 노동의 의미와 가치를 찾아 전달하는 깨달음의 숲(悟林)이 되어, 지친 삶에 위로와 휴식을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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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움과 비움
채움과 비움의 브런치입니다. 평범한 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특별히 자랑할 것도, 내세울 것도 없는 삶이지만 그 안에서 건져 올린 단상들을 조심스레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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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
“사유와 감각을 언어, 이미지, 소리로 조직할 수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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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화김영숙
삶을 기록하며 반려견 익순이 봉사와 기도 속에서 얻은 깨달음을 글로 담습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와 용기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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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규김
신학과 철학, 역사와 인문 교양 그리고 시사 등. 여러 분야에 관심이 있어 엮어 글로 펼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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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춘봉씨
저의 직업은 선택란에 없습니다. 저는 누구일까요? 대학에 근무하지만 일반 사람들은 잘 모릅니다. 대학에는 교수, 학생 외에 제3의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저는 교직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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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떱
초보교사의 일상 속 평범한 고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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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
24년 6월생 딸과 닥스훈트 3마리를 애개육아 중인 전문상담교사입니다. 지금까지 담아왔던, 앞으로 담아갈 다양한 이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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