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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유희
갤러리숨 대표. 칼럼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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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hye
발견하는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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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네치카
ANNE의 "E"같은 사람. 어릴 적 장래희망은 선생님, 전공은 러시아문학, 지금은 대기업 직장인 10년차인 삶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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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웅
글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조금은 공을 들여 읽어내야 하는 책들을 선호합니다. 책과 일상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사유한 감상들을 나누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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