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 25

[인투더미러]

by 매거진 미러

Interview 25

<나의 첫 시작> 총괄부 박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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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총괄부 박소연입니다!


2. 방학인 요즘 뭐 하고 지내시나요?

요즘은 꾸준히 운동도 다니고 넷플릭스로 재미있는 영상 보면서 쉬기도 하고 있어요! 사실 한국사 공부도 시작했는데 아직 열심히 하는 중은 아니라 비밀이에요... 딱히 뭘 하는 건 없는데 시간이 너무 잘 가서 당황스러워하는 중이랍니다.


3. 총괄부에 지원한 이유가 궁금해요!

미러 중에서도 총괄부를 택한 이유는 제가 미러에서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지, 하고 싶은 게 무엇일까 고민해보다가 제가 미러가 멋지다고 느꼈던 그 감정을 다른 사람에게도 전해주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홍보할 수 있는 총괄부로 지원을 했습니다.


4. 총괄부에 오면 꼭 하고 싶었던 일은 무엇이었나요?

미러 부원이 되기 전부터 미러 SNS를 팔로우하고 있었어요. 올라온 게시물 중에 플리마켓에 참여한 미러 모습을 본 적이 있는데 그런 미러가 너무 멋있고 참여하신 미러 부원들도 멋있더라고요. 총괄부가 되면 꼭 마켓이나 플리마켓에 참여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5. 총괄부 일을 하면서 어떤 부분에 가장 많이 신경을 쓰고 있나요?

총괄부가 맡은 역할 중 중요하다고 생각한 게 홍보였습니다! 홍보가 효과가 있으려면 미러의 현 위치를 현실적으로 바라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미러만의 특징과 장점을 살려 잠재 구독자에게 우리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직 제가 들어와서 큰 역할을 한 건 없는데 진짜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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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다음 활동에 대한 소연 님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저번에 책보부상이라는 플리마켓에 미러가 참여한 적이 있는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이미 매거진미러를 알고 있었고 이런 분들께서 꾸준히 관심을 주고 계셨더라고요! 이렇게 직접 소통하다 보니 더 독자와 끈끈해지는 기분이었어요. 다음 활동도 이렇게 플리마켓에 참여하는 게 가장 큰 목표였는데 코로나로 인해 어렵게 되었네요... 그래도 총괄부는 독자와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기대해주세요~


7. 17호를 앞둔 소연 님의 마음가짐은 어떤가요?

16호 때 처음 미러에 참여했어요. 완성된 잡지와 굿즈를 보니 다시 한번 매거진 미러 진짜 멋지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멋진 미러를 많은 사람이 알아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절로 나더라고요. 17호도 많은 사람이 관심 가져 주실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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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올해 안에 꼭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지 궁금해요.

올해 안에 꼭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어요! 살아오면서 성격이 잘 맞고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그런데 다가갈 용기가 부족해서 놓친 사람들이 있어 후회도 되네요. 그래서 지금 제 주변에 있는 좋은 사람들한텐 이것저것 고민 말고 진심을 다해볼 계획입니다.


9. 깁'미러'브, 소연 님이 사랑 받고자 했던 경험을 알려주세요!

요즘은 두 살 조카한테 뽀뽀 한번 받아보려고, 고모라고 불려 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모 좀 사랑해주겠니~?)


10. 마지막 질문이에요. 나에게 미러란? 다섯 글자로 표현하고 간단하게 설명해주세요.

나의 첫 시작

대학 와서 학부 활동 외에 뭘 해본 게 없어요. 그러다 삼학년이 되어서 용기 내서 참여한 게 미러에요! 미러는 제게 너무 소중하고 뭐든 도전이라도 해보자는 용기를 준 그런 곳이에요. 그래서 ‘나의 첫 시작’으로 미러를 두겠습니다.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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