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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빛
혼자만의 생각에 오래 머무는 편입니다.감동보다는 안심에 가까운 순간들을 조용히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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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일휘
글 쓰는걸 좋아하지만 잘 쓰진 못해요. 사교성이 없어 혼자 있는 편이지만 누군가와의 대화도 좋아해요. 긍정적으로 웃으면서, 하루하루 살아가고픈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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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어쩌다 작가, 어쩌다 출간. 《반려하시겠습니까》를 썼고, 다음 책도 언젠가는 나온다고 믿고 있다. 진지한데 가볍고, 가벼운데 묵직한 글을 쓸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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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하는 남자
세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본캐는 카페 사장입니다. 부캐는 러너, 서퍼, 다이버, 개아범, 냥집사 입니다. 주로 부캐들의 제주 살이를 씁니다. 가끔씩 본캐도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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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이
살림하는 사이에 독서와 글쓰기를 하며 열 여섯 살 반려견 비누와 함께 삽니다. 그래서, 그러니까, 그래도 그냥 사는 이. <그사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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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
비전공 디자이너에서 지금은 백수인, 평범하게 성장하고 있는 나의 일기같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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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슬초
글을 사랑하고 개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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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학원강사, 환경단체 간사, 사회복지사, 지역신문 기자로 일하다 지금은 기록 업무를 하며 읽기와 쓰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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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타일
슬프면 슬퍼서, 기쁘면 기뻐서, 살찌면 살쪄서. 글을 쓰고 있어요. 그게 좋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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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Genie
가르치는 일로 밥 먹는 김은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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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이엄마
🐶 보름, 23.05.15 출생 추정, 미니비숑 추정. 강아지를 키우고 변화한 직장인의 일상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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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J
오랜동안 우울증, 공황장애, 자살충동을 넘어 아직까지는 살아내고 있는 생존자. 쓰기로 살아남았고, 살아남기 위해 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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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분주
그저 열심히만 살았습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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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늬
서비스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에 매몰되지 않는 인사이트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털달린 친구들을 사랑하며 강아지 동오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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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니
세상을 따뜻하게 보는 눈을 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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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아저씨
James 아저씨의 브런치. 유기견 이었던 자두와 살며 자두도 나도 나이가 들어가니 이젠 좀 천천히 살고 싶고 세상은 상식이 통용되고 서로가 배려되는 건강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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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한맥주
번아웃을 지나 반려견과 함께 나를 찾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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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삶은 무수한 이야기로 가득차있지요. 그러나 그 이야기들을 쓰거나 말하지 않으면 모두 사라진답니다. ㅡ한나 아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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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지란
언젠가 피어날 꽃, 좋아하는 것들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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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 엄마
10살, 11살 강아지와 동고동락 하는 반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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