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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우
이것저것 관심이 많아 기웃대지만 결국 나와 아이들에게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 이야기들이 가장 많을 거예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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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이또이
문뜩 외롭다 생각합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그 외로움을 다독이기 시작했습니다. 일상의 소중한 의미를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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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나
그냥나는 어떤 모습인지 궁금하다. 응급실 간호사, 대학강사, 연년생 두 아들 엄마, 늦둥이 딸 엄마, 그리고 아내의 삶도 좋지만 나다운 것은 무엇인지 글쓰기를 통해 찾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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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라떼
12살, 9살 두 딸을 둔 엄마. 좀 더 나은, 괜찮은 사람이 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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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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