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익숙한듯 낯선

노처녀 다이어리 #7

by 무리씨

여행을 하다보면

낯섬 속에서 익숙한 그 무언가를 보게됩니다.

새로운 환기를 기대하며 떠나지만

어디에 있든 '나'는 크게 달라짐 없이 존재하게 됩니다.

마음이, 생각이 변하지 않는이상

그 곳은 낯설지만 곧 익숙한 모습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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