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는 변하고 있다.

by 미사PE

시대는 변하고 있다.



부모님 방식대로 사는 것이 옳은 길이 아닐 수 있다. 지금까지 나온 처세술이 정답이 아닐 수 있다. 세상에는 정답, 공짜, 비밀이 없다고 한다.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방식으로 살아가야 한다.


IT기술의 발달로 세상은 급변하고 있다. 부정하고 싶지만 세상은 우리와 상관없이 내달리고 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호랑이에게 잡혀가도 정신만 차리면 살 수 있다고 하지 않는가? 그럼 이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변화는 내 속에 있는 것도 있지만 제일 먼 곳 부터 점점 나에게 다가 온다. 그것을 느끼지 못할 뿐이다. 변화는 늘 있어 왔고 변화에 잘 대응해 오고 있었다. 그러나 큰 변화에는 아무리 준비를 한다고 해도 못막을 수 있다.

준비하되 어느 임계치가 넘어가면 어쩔 수 없게 된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하드웨어가 무너지더라도 소프트웨어는 살아있어야 한다. 정신만 똑바로 차리면 된다.


세상일은 마음 먹기 나름이다. 마음을 먹고 다짐하고 한걸음씩 앞으로 걸어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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