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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녀in뉴욕
미국 직장인 15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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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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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v
종종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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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유니
사는 이야기에 대해 쓰고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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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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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희
<회사는 나를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저자. 함께 성장하는 보통사람. 공감으로 위로하는 글을 씁니다. (매주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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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람
언제나 음악을 그리워하는 사람. 네이버 바이브에서 콘텐츠, 서비스 기획자로 오랜 기간 일했다. 이태원에 자주 출몰하며 종종 디제이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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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바닐라라떼
누군가 써 놓은 글을 읽는 것이 좋다. 내가 글을 쓰는 것도 좋다. 내가 쓴 글을 누군가 읽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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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냥
이커머스에서 일하는 서비스기획자,PM. PO 여러가지로 불리며 엄마이자 아내이기도 합니다. 거창한 방법론이 아닌, 현실에서 일하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모습을 말과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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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준
6년 차 강아지 총군 집사를 숙명으로 받아들이며, 그림보다 글을 더 사랑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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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
이름에 걸음 보(步) 자가 들어서 날 때부터 발품 숱하게 팔 팔자라고 생각했다. 게으르고 금방 지겨워하는 성격이지만 글 쓰는 일만은 오래 하고 싶다. 요즘은 핫바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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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
인지신경과학 대학원생. 월요일 저녁 9시 (미국 동부 월요일 아침 8시)에 대학원 생활에 관한 Q&A 글을 연재합니다. 매일 밤 9-11시 사이에 한문단의 에세이를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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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은
구조한 3마리 고양이와 동거하며 일상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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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의
비디오보다 텍스트를 선호하는 영상 컨텐츠 서비스 기획자ㅡ 이지만 당분간은 재택 휴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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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일상의 순간 순간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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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청춘
요가, 수영, 스쿠버 다이빙, 달리기를 좋아해요. 글을 씁니다. 포스코 > 한국쓰리엠 > 오픈서베이 > 말레이시아 법인장 > EBS 📻 > 슈피겐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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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육
226 / 글과 곡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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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석
출판 불황 시대에 발코니 출판사를 운영합니다.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는 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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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쓰는 사람
감정과 기억, 심리학과 삶의 틈에서 쓰는 글. 우리는 가끔 너무 아파서 조용해지고, 너무 무서워서 혼자만의 이론을 만든다. 저는 그런 순간들을 단어로 붙잡아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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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Ssam
이광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의학박사. 청소년 정신건강, 암 경험자 정신건강, 정신분석적 정신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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